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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20 23:40
자연을 벗삼아 즐거운 여행
 글쓴이 : 빈이맘
조회 : 14,495  
자주자주 찾아가던 강천산.
몇달 만에 와봤더니 못보던 팬션이 생겼다.
아이들과 매번오면서 숙박시설때문에 하룻밤 묵고싶어도 그러지 못했었다.
부푼맘을 갖고 팬션구경해도 돼요?하고 둘러보었다.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곳이라 참 맘에 들었다.
물총새소리 개구리소리~~도시에선 상상할 수도 없는 자연의 소리
이곳에서 저녁에 삼겹살 파티를 하자고 아이와 약속을 하고 객실로 올라가보았다.

객실도 지은지 얼마안되어서 그런지 깔끔하고 나름 신경쓴 인테리어에 또한번 흡족했다.
우리7가족이 모두 편히 쉴수 있을 정도의 방도 있어 더 생각할거없이 다음주에 예약을 잡아버렸다.

이렇게 예약을하고 왔습니다.
덕분에 다음주에 강천산을 또 와야하네요
하지만 이번엔 강천풍경 팬션이 있어 더욱즐거울거 같애요
아이들도 물놀이를 바로 할수 있다며 좋아해서 기쁨이 두배가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인자하신 사모님이 운영하시는 1층 식당에서 맛있는 전통 고추장불고기를 먹고왔답니다.
휴가철 되면 항상 쫒기듯 정신없이 보내고 왔었는데
이번 이른휴가는 자연과더불어 가족과 즐겁게 보낼거 같아요
잘생긴..사장님..다음주가면 잘부탁드립니다.